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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올해 AI 지출 47% 급증…인프라 비중이 과반"
2026. 5. 21. 오후 12:09

AI 요약
가트너는 20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 세계 AI 지출이 지난해보다 47% 급증한 2조5천957억 달러(약 3천886조원)에 달하고 2027년에는 3조4천934억 달러(약 5천230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AI 인프라가 올해 1조4천315억 달러(약 2천143조원)로 전체 지출의 55%를 차지하며 AI 최적화 서버·네트워킹 패브릭·AI 프로세싱 반도체가 핵심 축이고, AI 최적화 서버 지출은 향후 5년간 3배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AI 모델은 올해 326억 달러(약 48조8천억원)로 전년 대비 110% 증가하고 AI 사이버보안은 513억 달러(약 76조8천억원)로 98%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가트너의 존데이비드 러브록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는 2026년이 일반 기업들의 AI 지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