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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MS 클라우드 독점 족쇄 벗었다…아마존·구글과도 손잡는다
2026. 4. 28. 오전 4:01

AI 요약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파트너십 계약을 개정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독점 지위가 해제되고 오픈AI는 AWS·구글 클라우드 등 모든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통해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2032년까지 오픈AI 모델과 제품에 대한 IP 라이선스를 보유하되 독점 라이선스는 아니고 더 이상 오픈AI에 수익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으며 오픈AI는 총액 상한선이 적용되는 조건으로 2030년까지 기존과 동일한 비율인 20%의 수익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오픈AI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필요한 기능을 지원할 수 없거나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하지 않는 한 애저에서 우선 출시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주주로서 오픈AI 성장에 참여하는 구조를 유지하되 AGI 도달 판단 관련 대응 의무에서는 벗어났습니다. 오픈AI는 아마존과 관계를 강화해 아마존이 최대 5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하고 AWS와의 계약을 향후 8년간 380억달러에서 1000억달러로 확대할 계획이며 양사는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차세대 반도체 공동 개발·AI 기반 사이버보안 강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계�� 발표 당일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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