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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MS와 파트너십 재개편… 독점 해제·AGI 조항 삭제·수익 분배 상한선 설정
2026. 4. 29. 오전 6:02

AI 요약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4월 27일(현지시간) 파트너십 계약을 수정해 세 가지 핵심 변경(독점 해제, AGI 조항 삭제, 수익 분배 상한선 신설)을 발표했으며 오픈AI는 이제 AWS·구글 클라우드·오라클 클라우드 등 어떤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서도 제품을 제공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순위 클라우드 파트너 지위는 유지하되 법적 배타적 우선권을 포기했습니다. AGI 조항이 삭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IP 라이선스는 AGI 여부와 무관하게 2032년까지 유효하되 비독점으로 전환됐습니다. 수익 분배는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방향의 분배가 종료되고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의 20% 분배는 2030년까지 유지되지만 총액 상한선을 도입해 한도가 설정됐으며 이번 개정은 오픈AI의 AWS와의 7년 380억 달러 계약·아마존의 최대 500억 달러 지분 투자 등 다각화 행보를 반영해 멀티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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