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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MS와 계약 고쳐 클라우드 독점 해소…"수주내 AWS 입점"(종합)
2026. 4. 28. 오전 6:18

AI 요약
오픈AI는 그간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에만 제공하던 GPT 모델을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구글 클라우드 등에도 공급할 수 있도록 MS와 계약을 개정해 사용권을 독점에서 비독점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MS는 오픈AI의 모델·제품에 대한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를 2032년까지 보유하되 라이선스 조건을 비독점으로 바꾸고, 자사 서비스망을 통해 모델을 판매한 데 따른 수익은 오픈AI에 지급하지 않기로 했으며 오픈AI는 2030년까지 판매수익의 일정 비율(업계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20%)을 MS에 배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픈AI가 2030년 이전에 범용인공지능(AGI)을 달성하면 수익 배분을 중단하기로 했던 기존 조항은 삭제됐고 오픈AI는 여전히 MS를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로 유지하면서 애저에 우선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