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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MS와 파트너십 개편…수익공유 상한 도입·클라우드 다변화
2026. 4. 28. 오전 12:57

AI 요약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7일(현지시간) 협력 구조를 전면 개편해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지급하는 수익 배분에 2030년까지 적용되는 총액 상한을 도입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지급하던 수익 배분은 중단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AI 지식재산(IP) 라이선스는 더 이상 독점이 아니게 되고 AGI 대응 의무 조항도 삭제했습니다. 오픈AI 제품은 기본적으로 애저를 통해 우선 출시되지만 앞으로 아마존과 구글 등 경쟁 클라우드에서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로 남아 2032년까지 오픈AI AI 모델에 대한 비독점적 라이선스를 유지합니다. 오픈AI는 종전과 동일한 비율(약 20%)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지급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이후 130억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오픈AI는 아마존과의 전략적 제휴와 최대 500억달러 투자 유치 계획, AWS와의 향후 8년간 1000억달러 규모 계약 확대 등을 통해 클라우드 파트너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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