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MS와 손잡고 PC 재창조"…AI 에이전트 시대 선언
2026. 6. 1. 오후 1:4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완 2026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3년 파트너십을 통해 PC를 재창조하고 AI 에이전트 중심의 차세대 PC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 네모클로와 보안 실행 환경 오픈셸, AI 에이전트 전용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를 공개했으며 해당 모델이 기존 개방형 모델보다 최대 5배 빠른 추론 성능과 최대 30%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처리장치를 통합한 소비자용 PC 칩 RTX 스파크를 공개했으며 이 칩은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로 최대 1200억개 매개변수 규모의 AI 모델을 클라우드 연결 없이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고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주요 PC 제조사들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AI세계속으로]AI 업계 '러브콜' 집중된 AWS…"수익성 확보에 도움"](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120210262839678_1764638788.jpg)


![MS 독점권 포기, 오픈AI 족쇄 풀었다…‘AI 동맹’ 전면 재편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8/797bf28c-0c79-4ca0-8290-ae5da5280ca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