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美 규제로 中 AI 칩 시장 화웨이에 내줬다”
2026. 5. 21. 오후 1:13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20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미국의 수출 규제로 연간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AI 칩 시장을 사실상 화웨이에 내줬다며 중국 시장 재진출에 대해 수출 허가를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투자자들에게 중국 관련 매출은 기대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조건이 개선되면 복귀하고 싶다고 덧붙였고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 봉쇄 속에서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한 816억 2000만 달러, 순이익은 3배 늘어난 583억 달러를 기록하며 8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대폭 인상 등을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부터 사업 구조를 데이터센터와 에지 컴퓨팅 축으로 개편하고 자체 CPU 베라의 단독 연매출을 200억 달러로 전망했으며 중국 당국은 H200과 H20 등 엔비디아 칩 판매를 제한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는 알리바바와 텐센트에 대한 판매를 승인했으나 중국 측은 해당 제품 구매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