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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초안, 판단은 기자”…경북일보, 생성형 AI 실무 교육
2026. 5. 21. 오후 5:18

AI 요약
경북일보는 21일 본사 강의실에서 AI와 협업하는 기자의 태도를 주제로 안세재단 김대식 사무총장 초청 실무 교육을 진행했으며 김 사무총장은 약 60여 명의 임직원에게 AI 활용 범위와 기자가 직접 판단해야 할 핵심 업무를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AI가 초안을 빠르게 작성할 수 있으나 최종 판단·편집·취재원 관계 형성·현장 검증 등은 여전히 기자의 역할이며, 할루시네이션 시연을 통해 수치·날짜·인명 등 정보를 출처와 비교해 반드시 팩트체크하고 교차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취재원 정보 및 내부 문서 입력 금지, AI 결과물에 대한 기자의 팩트체크, 기사 작성 시 AI 활용 표기 등 세 가지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ChatGPT·Claude·Google Gemini의 특징과 활용법 및 기사 초안 작성·수치 검증·후속 취재 아이디어 발굴 등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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