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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 모니토에 LLM 적용…부정행위 맥락 분석·서술형 리포트 자동 생성
2026. 5. 21. 오후 4:21

AI 요약
AI 기반 온라인 테스팅 플랫폼 기업 그렙(대표 임성수)이 자사 온라인 시험 감독 솔루션 모니토(Monito)에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를 최초 적용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니토는 부정행위 의심 정황의 맥락을 이해해 서술형 리포트로 요약·보고하고 상황 요약·부정행위 스코어·해당 시점 영상 이동의 세 가지 핵심 기능으로 인간 감독관이 AI가 선별한 의심 정황을 검토·승인하는 역할로 전환되며, 내부 테스트에서 사후 검토 시간을 약 30% 이상 단축하고 오탐 알림을 20% 감소시키며 전반적 감독 효율을 최소 1.5배 향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니토는 현재 삼성전자·LG그룹·신한은행 등 약 1,000여 개 기관에서 연간 3,600건 이상의 시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렙은 2026년 상반기 중 듀얼 피드 구조를 도입할 예정이고 2025년 4월 40억 원을 추가 유치해 누적 투자금 132억 원을 기록했으며 iTEP·프로메트릭 등과 협력해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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