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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인공지능 보안 표준화 전담 조직 출범…산학연 전문가 70명 참여
2026. 5. 21. 오후 6:53

AI 요약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인공지능 보안 프로젝트그룹(PG507) 제1차 정기회의 및 공개세미나를 열고 산학연 전문가 70명과 함께 표준화 논의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TTA 회의장에서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나재훈 ETRI 전문위원이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표준화 아이템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위협대응 지침, AI 에이전트 보안 지침, 딥페이크 방지 기술,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위협 탐지 및 대응 프레임워크, 피지컬 AI 보안 지침 등이 후보로 논의되었습니다. 손승현 TTA 회장은 AI 기반 공격 가능성과 새로운 보안 위협 요소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보안 표준 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정부 정책과 산업 현장, 연구개발, 국제표준화 활동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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