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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4.3경 우주·AI시장 정조준…초대형 '스타십' 띄운다
2026. 5. 21. 오후 6:22
AI 요약
스페이스X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에서 우주·위성·AI 사업 현황과 계획을 공개하고 기업공개(IPO)를 통해 80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스페이스X 전체 매출은 186억7000만달러였고 이 중 스타링크가 113억8700만달러(164개국·가입자 1030만명·통신용 위성 9600개 이상)를 차지했으며 우주사업 매출은 40억8600만달러, AI 매출은 32억100만달러였으나 지난해 순손실은 49억4000만달러였고 CAPEX로 207억달러를 투자했습니다. 회사는 우주에 연간 100기가와트(GW)급에 맞먹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인텔과의 종합 반도체 공장 '테라팹' 건설, 궤도 재급유가 가능한 로켓과 한 번에 100~150t을 적재하는 초대형 우주선 개발 등을 추진하는 반면 공급망 병목, 반도체 사업 경험 부족, AI 선두업체와의 경쟁 및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 가능성 등 사업 불확실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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