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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ILO 사무총장 면담…"AI 전환모델 국제사회 제시"
2026. 5. 21. 오후 5:50

AI 요약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과 면담했습니다. 두 사람은 사람 중심 인공지능(AI) 정책 추진 방향,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 한국-ILO 협력사업 등 파트너십 강화, ILO 내 한국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장관은 한국과 ILO의 긴밀한 협력이 기술 혁신과 노동권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사람 중심의 모범적 AI 전환 모델을 국제사회에 제시할 수 있고 책임 있는 AI 활용과 노동시장 전환 논의에 기여하겠다고 했으며, 웅보 사무총장은 한국의 AI를 활용한 고용노동 행정 모델이 개발도상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정책 사례라며 정책 공유를 요청하고 22일까지 한국에 머문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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