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WC, 한국 제조업의 승부처 될 ‘피지컬 AI 전략’ 발표
2026. 5. 22. 오후 5:07

AI 요약
피지컬 AI는 카메라·센서·로봇 본체를 갖춘 AI 시스템이 물리적 환경을 인식·판단·행동하는 기술로, 스태티스타는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이 2030년 762억 달러, 2031년 94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CES 2026에서는 중국 기업들이 상업적 성과를 보였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8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6000억 원의 국비로 피지컬 AI 테스트베드와 융합 실증 기반을 조성하고 2026년 예산안에서 AI 분야 10조 원 중 피지컬 AI 중점 사업에 5000억 원을 신규 배정했으며 향후 5년간 총 6조 원 규모의 투자를 예정하고 2030년 피지컬 AI 세계 1위를 목표로 합니다. 이에 따라 2026 AI World Congress(AWC): 피지컬 AI, 한국의 선택이 5월 27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리며 마키나락스 윤성호 대표 등 기업 발표와 글로벌 패권 경쟁 속 한국 산업 좌표를 묻는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간 한계 뛰어넘은 ‘170시간 노동’… 산업계, 피지컬AI 영토 선점 사활[‘피지컬 AI 혁명’ 현장을 가다]](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5/21/news-p.v1.20260521.a6ae38d33f8b4695a344043ebad42f1e_R.jpg)
!["200시간 택배 분류하고 23kg 냉장고도 번쩍"…'피지컬 AI' 눈앞 [휴먼AI①]](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107_web.jpg)

![[재계 AI 성적표 ③] 현대차, '피지컬AI' 앞세워 본업 경쟁력 강화](https://cdn.seoulfn.com/news/photo/202604/625827_425174_391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