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크래프톤, 자체 AI 브랜드 '라온' 출범…LLM 등 모델 4종 선보여
2026. 4. 2. 오전 10:53
AI 요약
크래프톤이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을 2일 출시하고 음성 지원 거대언어모델(LLM),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 텍스트 음성 변환(TTS) 모델, 비전 인코더 등 AI 모델 4종을 허깅스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음성 지원 LLM 라온 스피치(Raon-Speech)는 90억(9B) 파라미터 규모로 공개된 10B 이하급 음성 언어 모델 중 영어와 한국어 성능에서 글로벌 1위를 기록했고, 라온 스피챗(Raon-SpeechChat)은 국내 최초 실시간 양방향 음성 모델로 실시간 양방향 통신 기술을 적용했으며, 라온 오픈TTS(Raon-OpenTTS)는 공개 음성 데이터로 학습하고 전체 학습 데이터를 공개해 재현 가능하도록 했고, 라온 비전인코더(Raon-VisionEncoder)는 일부 시각 인식 태스크에서 구글의 SigLIP2를 상회해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유철균의 ‘지방의 눈으로 AI읽기’] 국가 예산 추적업](https://www.yeongnam.com/mnt/file/202604/news-p.v1.20260110.98fed46e34534ed3ad9e770048155a9b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