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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데이터 '지휘'…영국·독일 에너지 혁신 기업 키웠다 - 머니투데이
2026. 5. 22. 오전 5:00
AI 요약
영국의 테크 기반 에너지 기업 옥토퍼스 에너지는 2016년 출범 후 영국 가정용 에너지 시장에서 2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진출 9년 만에 영국 최대 에너지 공급업체가 되었고, 자체 개발한 AI·머신러닝 기반 에너지 운영 플랫폼 크라켄은 분산자원을 연결해 전력시장 가격과 계통 상황에 맞춰 운전 시점을 조율하며 현재 7000만 개 이상 계정과 40기가와트(GW) 이상 전력자산, 전기차 등의 소비자 기기 30만 개 이상을 관리하고 EDF, E.ON, 도쿄가스 등에 라이선스 형태로 판매되며 기업 가치는 86억5000만달러로 평가되고 지난해 분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독일의 넥스트 크라프트베르케는 2009년 쾰른에서 출발해 바이오가스 발전소 등 출력 조정이 가능한 설비를 먼저 묶어 가상발전소(VPP)를 운영하고 이후 태양광·풍력·배터리·수요자원을 연결해 1만2000개 이상의 연결자산과 10GW 이상의 용량을 갖춘 유럽 최대급 VPP 운영사로 성장했으며 2021년 쉘이 인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