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다시 뛰는 이차전지주…AI발 ESS 기대에 주가 ‘풀충전’
2026. 5. 5. 오전 9:25

AI 요약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ESS 수요 증가 기대와 실적 바닥 인식이 맞물리며 국내 이차전지 업종 주가가 반등했으며, 지난달 LG에너지솔루션은 40만7000원에서 46만500원으로 13.1% 상승했고 삼성SDI는 43만2000원에서 69만5000원으로 60.9% 급등했으며 SK이노베이션도 11만4500원에서 14만6200원으로 27.7% 올랐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LG에너지솔루션을 각각 2546억원, 1242억원, 삼성SDI에 기관 7764억원·외국인 4749억원, SK이노베이션에 외국인 3531억원·기관 1524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삼성SDI에서만 1조215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1분기 LG에너지솔루션은 매출 6조5550억원·영업손실 2078억원, 삼성SDI는 매출 3조5764억원·영업손실 1556억원을 기록했으나 삼성SDI는 적자 폭을 약 64% 줄였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로 업황이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4개 분기 연속 매출 증가와 2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 삼성SDI의 이르면 3분기 흑자 전환 전망을 제시했고,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ESS·BBU 수요 증가로 LG에너지솔루션이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100GWh 이상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등 공급계약 추진이 이어지지만 전기차 수요 회복 속도에 따라 개선 강도는 제한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양현상 칼럼] AI와 에너지의 융합, 미래 산업의 패권을 가른다](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9061_211390_14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