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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한전KDN과 AI 기반 캠퍼스 에너지 플랫폼 구축 MOU...글로벌 진출 추진
2026. 4. 8. 오후 5:44

AI 요약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은 한전KDN(대표 박상형)과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융합 'AI+X' 전략 기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8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KAIST 캠퍼스를 중심으로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과 분산형 전원·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탈탄소 리빙랩 형태의 실증 환경에서 검증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KAIST는 차세대 AI 모델 개발·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연구·교육·창업 연계 생태계 강화를, 한전KDN은 전력 설비 분석 기반 지능형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 구축과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사업 모델 개발 지원을 각각 담당해 지속가능한 전력 공급 모델을 공동 개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