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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확충 수요 일으킨 AI…'효율화'에도 기여하게 만든다
2026. 5. 20. 오전 9:11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서울 용산구에서 에너지 공기업·공공기관과 AI 업계·관계기관이 참여한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에너지 디지털·AI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26개 기관과 체결했습니다. 기후부는 전력망 운영·관리용 국가대표 AI 모델을 개발하고 태양광·풍력·전기차(V2G·양방향 충전)·에너지저장장치(ESS)·히트펌프 등 분산에너지특화단지의 유연성 자원을 제어하는 '에너지 AI 서비스'를 실증해 '한국형 크라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보안성 높은 커뮤니티 클라우드로 에너지 자료를 공유하고 한국전력공사의 '데이터 안심 구역' 참여 기관을 5개에서 16개로 늘리며 한전 본사 안심 구역을 '데이터 프리존'으로 운영하고 에너지·AI 창업과 인재 육성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