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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AI 기반 스마트 제조 메카로
2026. 5. 19. 오전 12:09
AI 요약
경북 포항시는 철강·이차전지 중심 제조산업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미래형 스마트 제조도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경북도·포스텍과 함께 지난 14일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스마트 제조 솔루션 서밋’을 열어 전국 스마트 제조 관련 기업·유관기관 전문가 등 100여 명과 생성형 AI·클라우드 기반 공정 최적화 등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미국 아이오와대 앤드류 쿠시악 교수 등 세계적 전문가들이 기조강연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시는 Apple이 경북도·포항시·포스텍과 협력해 세계 최초로 설립한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60여 종 첨단 장비)를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 교육·기술 컨설팅·공정 개선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AX 전환과 제조혁신을 지원하며 한얼물산 등 현장 기업의 품질 개선 사례가 있다고 밝혔고,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향후 센터와 함께 AX 전환과 스마트 제조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