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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없는 공장, 현실로… 현대차-LG엔솔 합작 공장,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2026. 5. 22. 오전 5:58

AI 요약
지난달 가동을 시작한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전기차 배터리 공장은 전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고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물류로봇(AMR)을 도입해 창고에서 원자재 투입과 완성품 적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이 공장은 연간 약 27.3GWh, 전기차 약 30만대 분량의 배터리셀을 양산할 수 있는 규모이나 배터리 캐즘의 여파로 현재 100% 가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이 개최한 기업활동지원협의회에서는 M.AX 정책을 주제로 조지아·앨라배마 한국 제조기업 40개사가 참석했으며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은 빅웨이브로보틱스 등 한국의 산업자동화 기업 9개사와 현지 진출 기업을 연결해 M.AX 성과를 지역 산업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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