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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부담 큰 건설현장… AI·로봇 ‘스마트 전환’ 속도
2026. 5. 22. 오전 6:03
AI 요약
중대재해 부담이 커지면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설계·품질관리·유지보수 등에 AI와 로봇을 도입하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롯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등은 자율주행 지게차·자재운반 로봇·드론·AI 영상시스템·AI 기반 품질·설계 도구 등을 현장에 적용하거나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고, 정부는 2020년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 등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장별 작업 환경과 통신 여건 등으로 적용 수준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며 기획·설계·시공·유지보수를 일관된 데이터로 연결하는 통합 건설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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