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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카드사, AI로 체질 바꾼다…임원 교육까지 '풀세팅'
2026. 5. 23. 오후 2:03
AI 요약
보험사와 카드사들이 인공지능(AI)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며 보험금 심사, 고객 상담, 헬스케어, 조직 문화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전사적 전환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지난 20일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쓰와 헬스케어 협력 MOU를 체결했고 Im라이프는 AI 기반 보험사기탐지시스템(FDS) 가동을 준비 중이며 한화생명은 생성형 AI 기반 'AI STS'와 'AI 번역'을 도입해 상담 효율성과 교육 효과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KB국민카드는 18일 비자 행사에서 AI 도입 사례를 공유했고 현대카드·현대커머셜은 정태영 부회장 등 리더 그룹 대상 생성형 AI 교육을 7차례에 걸쳐 260여 명이 수료했으며 현대카드는 AI 플랫폼 '유니버스'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기술 사업화 성과를 냈고 업계는 데이터 활용 역량과 보안 관리를 관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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