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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로봇의 힘, '기업·대학·정부' 삼각동맹
2026. 5. 22. 오전 6:51

AI 요약
4월 30일 취재진이 항저우 서호구 쯔진멍샹광장에 있는 딥로보틱스(云深处科技) 본사를 방문했을 때 1층 전시공간에 사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가 진열돼 있었고, 이틀 전에 출시된 산마오 M20S(山猫M20S)가 소개되었으며 전작 M20의 판매가는 9만8000위안(한화 약 2100만 원)이었습니다. 야외에서는 철제 계단과 암벽 등 다양한 지형에서 실전같은 테스트를 진행했고, 사족보행 로봇은 공장 순찰용 카메라 탑재, 가스 센서 장착 등으로 소방·구조와 산업용·특수 분야에 투입되고 있었습니다. 딥로보틱스는 사족보행 로봇 관련 중국 국내 표준 8개를 보유하고 CEO·CTO가 정부 표준위원회에 참여하는 등 정부·국영기업·지방정부와의 협력 속에 성장했으며, 2015년 발표된 '중국제조 2025' 정책과 국가전망(国家电网)의 테스트베드 제공, 저장성 지방정부와 저장대 주도의 산학협력이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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