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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사내 해커톤 ‘AX 챌린지’로 구성원 변화 DNA 일깨웠다...‘일상을 바꾸는 AI’
2026. 5. 22. 오전 8:47
AI 요약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전사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목표로 19일부터 21일까지 일상을 바꾸는 AI를 주제로 사내 AI 해커톤 AX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총 54개팀, 115명이 기획서를 제출했고 참가자 중 비개발 조직 비율은 50%였으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본선에서 Build Day와 Demo Day로 데모를 진행했습니다. 최종 결선에서 A.X K1기반 에이닷 오토 품질 관리 시스템 오토파일럿, T-Care AI 에이전트, AI 페르소나 시뮬레이션 에이전트, MAIA(Multi-Agent Infrastructure Automation) 등 4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고 해당 서비스들은 AXMS와 연계해 정식 개발 후 전사 현장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며 정재헌 CEO가 현장을 방문해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