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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밴티지' 개발…금융 넘어 AI 커머스 결제 시장 정조준 - 머니투데이
2026. 5. 22. 오전 8:42
AI 요약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밴티지(VANTAGE)'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밴티지는 금융사와 기업이 자체 브랜드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발행·운영할 수 있는 B2B 플랫폼으로 사용자 인증, 지갑 생성, 원화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 등 핵심 기능과 규제·보안 요건을 통합 제공한다. 아톤은 STO 결제 PoC 성공과 NH농협은행·뮤직카우의 K-POP 스테이블코인·STO 모델, 신한카드의 블록체인 P2P 결제 PoC, 한국은행 '프로젝트 한강' 참여 등 다수 실증을 거쳤고, 밴티지를 x402 등 글로벌 AI 결제 표준과 연동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ML-KEM 기반의 양자내성암호 '퀀텀세이프' 시리즈로 Sh수협은행,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빗썸 등에 PQC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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