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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구 글로벌 AI 허브 비전, “디지털 제네바, 코리아” 구축
2026. 5. 22. 오전 11:23
AI 요약
국무총리실 자료에 따르면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총장 에이미 포프는 21일 서울에서 한국 정부 및 유엔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AI 허브 설립 비전을 선언하며 책임감 있고 인간 중심적인 인공지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새 허브는 보건, 기후 변화, 이주, 식량 안보, 인도적 지원 등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설계됐고 국제노동기구(ILO)·IOM·ITU·UNDP·UNEP·UNHCR·UNICEF·WFP·WHO 등 유엔 9개 기구와 다자개발은행(MDB) 5곳이 참여해 공유 인프라와 전문 지식으로 신흥 기술을 적용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가속화하며, 2026년 3월 제네바에서 체결된 의향서를 기반으로 2027년 완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향후 참여 가능성을 논의 중이며 기사에서는 이번 구상이 한국을 '디지털 제네바'로 변모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