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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식품 산업의 미래] ‘푸드테크 4.0’ 위해 선제적 예방, 생산서 소비까지 투명성 제고
2026. 5. 22. 오후 4:15
![[AI와 식품 산업의 미래] ‘푸드테크 4.0’ 위해 선제적 예방, 생산서 소비까지 투명성 제고](https://cdn.thinkfood.co.kr/news/photo/202605/200334_200402_5555.jpg)
AI 요약
식품산업이 인공지능(AI)과 융합한 ‘푸드테크 4.0’ 시대로 접어들면서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14일) 세미나에서는 AI를 통한 위험의 사전 예측과 차단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방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가 논의됐습니다. 단국대 김상오 교수와 매일유업 조상우 부사장은 AI를 위험 징후를 감지하는 센서이자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로 규정하면서도 철저한 현장 데이터 검증, 확고한 식품안전문화 정착과 사람 중심의 AI(HITL) 통제 등 인간의 역할과 거버넌스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J제일제당, 동원산업, SPC 등 주요 기업들이 가격 예측·신제품 개발·어획 예지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발표자들은 무분별한 AI 의존을 경계하며 전문가의 검증과 현장의 실행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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