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데이터 분석 역량, 가치 인정해 줘야 더 큰다" - 머니투데이
2026. 5. 22. 오전 4:40
AI 요약
에너지를 위한 AI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수요 예측, 운영·유지보수(O&M) 등에서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2020년 출범한 LS일렉트릭 디지털전환(DX) 사업개발팀은 AI로 분석한 데이터를 발전 및 전력망에 연계해 활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팀은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 고도화와 가상발전소(VPP) 사업 진출에 주력하며, 제주 한 풍력단지 실증에서 월평균 오차율 약 8%(정확도 92%)를 기록했고 개별 터빈 단위 딥러닝 적용으로 O&M과 ESS 충전 일정 효율화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임일형 팀장은 기술과 인력 역량은 충분하나 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예측 능력과 운영 역량 같은 무형자산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인식과 제도, 민간의 투자 동기부여를 위한 보상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