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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AI 온실가스 관리 플랫폼 개발…디지털 전환 선도
2026. 4. 14. 오후 1:51

AI 요약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지능형 온실가스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컴퓨터프로그램 저작권 등록을 마쳤습니다. 플랫폼은 각 사업장 데이터를 파일로 입력하면 자동 분석해 배출량 추이를 그래프와 표로 시각화하고 AI 기반 이상치 탐지와 문장형 요약 보고서를 제공하며 사내 독립 보안 환경에서 구동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도입 후 데이터 취합 및 검증 소요시간은 기존 1일 이상에서 1분 이내로 단축되었고 공단은 절감된 행정력을 탄소중립 정책 기획과 감축 기술 연구에 활용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