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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디지털 전환… AI '스마트 경쟁' 돌입
2026. 4. 7. 오후 3:59

AI 요약
편의점 업계가 AI를 앞세운 데이터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점포 운영, 상품 기획, 수요 예측 등 전 과정에 AI를 접목해 효율성과 수익성 제고에 나서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지난달 주주총회에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전사적 혁신을 강조하며 CU에 즉석 맞춤형 화장품을 제작하는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를 도입해 서울 일부 점포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연내 10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고 스마트 발주 2.0과 38개 언어 지원 AI 통역 서비스 등 AI 기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의 GS25도 고객 경험을 우선하고 AI 기반 자동 발주, 모바일 POS 등 AX 전환을 추진하며 우리동네GS 앱의 검색 실패어 분석으로 수요를 발굴하고 지난해 7월 도입한 AI 뷰티 디바이스 등 AI와 디지털 기술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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