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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중공업, 美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맞손… 주가 12% 폭등
2026. 5. 22. 오후 4:14

AI 요약
가와사키중공업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피지컬 AI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공동 개발 거점을 신설했으며 아날로그디바이시스, 마이크로소프트, 후지쓰 등도 동참합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은 우선 자사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코르레오(Kaleido)'에 기술을 선행 적용한 뒤 점진적으로 다른 산업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홍보 담당자가 밝혔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2일 도쿄에서 주가는 한때 전일 대비 12% 급등해 3173엔을 기록했으며, 모건스탠리 MUFG 증권의 기타우라 다케시 연구원 등은 이번 다자간 협력이 AI 로봇 개발 가속화를 기대하게 한다고 진단했고 보고서는 회사가 2027년 3월기까지 로봇 관련 R&D 등을 포함한 신규 사업 투자 비용을 전년 대비 약 100억 엔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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