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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北지령’ AI 가짜기사 확산…경찰 “작성자 추적, 무관용 원칙 대응”
2026. 5. 22. 오후 5:23

AI 요약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2일 인공지능을 활용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비하한 허위 기사 이미지를 제작·유포한 작성자들을 추적·수사 중이며 5·18은 폭동이라는 내용의 게시글 여러 건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SNS에서는 광주일보 제호를 도용해 1980년 5월20일자 기사 형식으로 꾸민 AI 제작 가짜 기사 이미지가 확산되었고 5·18, 북 지령 받은 간첩들 무기고 탈취…계엄군 공격 등의 제목과 간첩 세력과 폭도들이 광주를 피로 물들였다 등의 부제가 포함되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삭제·차단 요청과 수사를 병행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했고 5·18기념재단은 1980년 당시 광주일보 제호의 신문사는 존재하지 않고 당시 광주·전남 지역에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만 있었다며 해당 게시물이 완전히 날조됐다고 밝혔습니다.

![[속보] 경찰, ‘5·18은 북한 지령’ AI가짜기사 작성자 추적…“무관용 수사”](https://cdn.kado.net/news/photo/202605/2051750_857846_06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