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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AI로 숙제할때 AI회사 차린 초등생 형제…매출 1.5억[월드콘] - 머니투데이
2026. 5. 23. 오전 6:11
AI 요약
퀸시 풀러(8)와 형 잭슨 풀러(10)가 공동 창업한 판촉용 봉제인형 제작 회사 스터퍼는 고객이 행사 목적을 설명하면 형제가 색연필 스케치를 챗GPT에 업로드해 시제품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인형을 제작하고, 여러 등급을 매겨 수집품화하는 기획으로 레딧에 인형 2000개를 주문받고 첫해 매출 1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부친 코비 풀러는 벤처캐피털 파트너로서 아이디어 실현과 고객 유치에 도움을 주고 모친 세넬 풀러는 제조를 가능하게 했으며 오픈AI는 스터퍼를 AI 창업의 모범사례로 꼽았고 워싱턴대학교 연구원 미셀 뉴먼은 이 성공이 어린이 자존감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했지만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 레베카 윈스럽은 부모의 감독 없이 어린이들이 AI에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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