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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와 AI 친구들 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
2026. 5. 12. 오전 7:24
![[해시드와 AI 친구들 ①] 키로, 러닝을 ‘영토 게임’으로 바꾸다](https://cdn.byline.network/wp-content/uploads/2026/05/22.jpg)
AI 요약
글로벌 웹3.0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바이브코딩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뛰어들었으며, 이 개념은 지난해 2월 오픈AI 공동창업자이자 전 테슬라 AI 책임자 안드레이 카르파티가 X에 올린 글에서 출발해 코드 대신 감각과 음성에 의존해 AI 에디터 커서와 AI 모델 클로드 소네트 등을 활용해 코딩하는 방식입니다. 해시드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AI 네이티브 빌더 발굴 프로그램 ‘나이트로 바이 해시드’를 선보였고, 약 300명이 지원해 5개 팀이 최종 선발되며 그중 4개 팀(키로, 엘린, 어크로스, 로쿠)이 최근 성과 발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키로는 올해 1월 출시돼 비개발자 출신 1인 창업자 안정우 대표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가입자 8만명을 돌파했고, 러닝 경로를 영토로 기록해 땅따먹기 방식의 게임적 요소를 제공하는 위치 기반 러닝 앱입니다.
![[해시드와 AI 창업자②] AI 롤플레잉 채팅 플랫폼 엘린](https://cdn.byline.network/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13_1730341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