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찾아주는 AI 아니고 처리하는 AI”…실행형 에이전트 경쟁
2026. 5. 24. 오전 6:00
AI 요약
생성형 AI 경쟁이 ‘답변 잘하는 AI’에서 ‘일을 대신하는 AI’로 옮겨가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은 이용자 대신 업무를 처리하는 개인 AI 에이전트와 코딩 에이전트, 커머스 에이전트를 잇따라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I/O 2026에서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개발자용 코딩 에이전트 안티그래비티를 공개했으며 제미나이 스파크는 이용자 지시에 따라 업무를 대신 수행하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24시간 작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가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카나나 서치를 기반으로 카카오톡 대화 맥락에서 상품 추천부터 결제까지 이어지는 커머스 에이전트를 실험 중이고 네이버는 검색·커머스·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에이전트 기반의 구매·예약 경험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문과 놀자!/디지털 세상과 정보]‘AI 비서’ 잘 쓰려면, 명확한 지시-비판적 검토 필수](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5/1339894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