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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비교:충북] "창업특별도 조성" vs "AI특별도 완성"
2026. 5. 24. 오전 6:13
AI 요약
충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의 공약은 경제·복지·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두 후보 모두 경제 활성화와 촘촘한 복지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신용한 후보는 1호 공약으로 '창업특별도 충북'을 내세워 창업펀드를 2천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지역성장펀드 출연금 확충, 청주권 중심의 혁신 스타트업 지원과 북·남부권 인센티브, '실패 스펙'·'패자부활전' 방식의 창업 지원과 함께 권역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AI 시스템·1인 가구 지원센터·충북형 돌봄 모델 등 촘촘한 복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김영환 후보는 'AI충북특별도 완성'을 대표 공약으로 오송·오창·충주를 축으로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소부장 산업의 AI 전환과 오송 바이오 AI 혁신거점 육성, 도내 주력기업 300개사의 AI 전환 지원, 북부권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AI 신산업벨트 조성, RE100 기반 에너지 자립체계 구축과 함께 충북형 일하는 복지 모델 확대·정착 및 200조원 투자 유치·충북은행 설립 등 대형 사업을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공약비교:충북] "창업특별도 조성" vs "AI특별도 완성"](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5/22/AKR20260522112200064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