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여야, 너나없이 AI·의료 청사진 제시…방점은 달라
2026. 5. 26. 오후 9:22
AI 요약
여야는 6.3 지방선거를 맞아 AI 활용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민주당은 지역 균형개발에 AI 산업 육성을 접목해 지역 특화 프로젝트와 혁신 AI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공공 주도로 AI 클러스터와 서부선 AI 산업 벨트·동부선 미디어 AI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기업들의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차세대 원전기술로 전력 수요를 충족하고 AI 공공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민간에 제공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의료 정책에서는 양당이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에 공감하지만 민주당은 응급의료체계와 의료사고 대응을 국가책임제로 하고 간호·간병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한 반면 국민의힘은 병원의 응급 이송·수용거부 기준 등 명확한 대응 기준 마련과 민간 주도 응급체계 지원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