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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공공데이터 100개 개방…글로벌 AI 3대 강국 목표
2026. 6. 3. 오전 9:00
AI 요약
정부가 국내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육성을 위해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0종을 공개한 데 이어 올해 AI·고가치 공공데이터 25종을 추가 개방하고 2028년까지 총 100종을 순차 공개할 계획입니다. 올해 개방되는 25개 데이터는 신산업, K-문화, 재난·안전, AI 학습 등 4대 핵심 분야로 구성되며 재생에너지 기술잠재량, 전통 건축물 단청의 3D·2D 데이터와 유물 정보, 특수교량 손상 이미지·유형·보수 방안,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 구조화 데이터와 농작물 병해충 진단 데이터 등이 포함되고 개인정보가 포함된 일부 데이터는 합성데이터로 가공해 제공됩니다. 행안부는 800여개 기업 대상 조사와 3280여개 후보 과제 검토를 거쳐 경제적 파급효과·국정과제 연계성·인공지능 친화성 등을 고려해 25개를 확정했으며 해당 데이터는 올해 말까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윤호중 장관은 이를 통해 AI 기업 성장과 AI 친화적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