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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에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2028년까지 100종
2026. 6. 1. 오후 4:20

AI 요약
행정안전부가 2028년까지 AI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고가치 공공데이터 100여 개를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올해는 신산업·K-문화·재난안전·AI학습 분야 핵심 데이터 25종을 12월까지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데이터는 800여 개 기업 대상 방문조사와 대국민 온라인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된 3280여 개 후보 가운데 경제적 파급효과·국정과제 연계성·AI 활용 가능성 등을 평가해 결정됐으며 재생에너지 기술잠재량, 전통 건축물 3차원 모델링, 특수교량 손상 이미지,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 AI 학습데이터, 농작물 병해충 진단 데이터 등이 포함됩니다. 행안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합성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가족·청소년 상담 데이터와 운수종사자 자격관리 데이터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가공 제공하고 지난해 10개, 올해 25개, 2027년 30개, 2028년 35개를 추가 개방해 총 100여 개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