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연내 25개 공개
2026. 6. 1. 오후 2:33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1일 민간 수요가 높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중 올해 공개할 25개 데이터의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데이터는 800여 개 기업 대상 방문 조사와 대국민 온라인 수요조사로 발굴된 3280여 후보 중 경제적 파급효과, 국정과제 연계성, AI 친화성 등을 고려해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행안부는 지난해 10개 공개에 이어 2027년 30개, 2028년 35개를 단계적으로 공개해 2028년까지 총 100개를 개방할 계획입니다. 개방 데이터는 신산업·K-문화·재난·안전·AI 학습 등 4대 핵심 분야 중심으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재생에너지 기술잠재량, 한국문화정보원의 전통 건축물 단청 3D·2D 문화 AI 학습데이터, 국토안전관리원의 특수교량 손상 영상 및 탐지 데이터, 공정거래위원회 의결서 AI 학습데이터, 농촌진흥청의 농작물 병해충 진단 데이터 등을 포함하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일부 데이터는 합성데이터로 가공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