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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AI 시대에도 음악은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깊은 언어"
2026. 4. 8. 오전 8:00

AI 요약
랑랑은 인공지능 확산과 국제 정세의 불안 속에서도 음악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힘을 지닌다고 말하며 오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1년 반 만에 리사이틀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음반 피아노북2 수록곡 일부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알베니즈·그라나도스 등 스페인 작곡가 작품으로 구성되며 피아노북2는 클래식 명곡과 영화·TV·애니메이션·비디오게임 테마를 아우른 32곡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공연의 핵심어로 진정성을 꼽고 각 곡의 본질을 찾아 명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으며 한국 관객들이 음악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열정적으로 반응한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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