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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성 사업 아닌 민생 우선 … AI 해양수도 만들것"
2026. 5. 24. 오후 5:42
AI 요약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퐁피두 미술관 부산분관 등 화려한 전시성 사업보다 민생을 우선해야 한다며 취임 즉시 '부산 민생 100일 조치'를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퐁피두 분관 건립에 1100억원, 외국 오페라단 초청 공연에 105억원이 넘는 예산을 지적하면서 영세 화물차주·택배 종사자에 대한 한시적 유류비 지원, 전통시장·소상공인 에너지 바우처, 공공요금·지방세 부담 완화, 동백전 캐시백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HMM 부산 이전을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AI를 접목한 '해양수도 부산' 육성, 50조원 규모의 동남투자공사 설립 지원으로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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