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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혁신센터, 한중싱 AI 창업경진대회 한국 예선 열고 청두 진출 지원
2026. 5. 25. 오전 7:32

AI 요약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재선)는 최근 서울에서 중국 청두 고신구 과학기술창신국과 공동으로 '2026 한중싱 인공지능 창업경진대회' 한국 지역 예선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회는 청두시 인민정부와 청두 고신구 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의 AI 특화 트랙으로, 피지컬 AI·대규모 언어모델 응용·AI 에이전트·컴퓨터 비전·로보틱스·헬스케어 AI·스마트 제조·AI 반도체 등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30여 개사가 지원해 서류평가를 통과한 기업들이 서울 현장에서 발표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종 선발 기업은 오는 10월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해 중국·싱가포르 대표 기업들과 경쟁하고 현지 투자자·대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등 지원을 받으며, 인천혁신센터는 이후에도 중국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글로벌 후속 지원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