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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등 전세계 주요 지역 ‘K-스타트업센터’,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2026. 4. 15. 오후 12:11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 등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KSC는 ’19년 시애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도쿄·싱가포르·하노이 등 거점에서 기술실증(PoC), 투자·대기업 매칭, 현지 액셀러레이팅, 사무공간 제공, 법률·세무·비자 자문 등을 제공하며, 작년 5개 KSC 거점 입주기업 119개사의 해외 투자유치액은 약 2억 4천만달러였고 KSC 지원기업의 국내 투자유치(1억원 이상) 비율은 70.3%로 비지원기업의 32.1%보다 높았으며 해외 투자유치 비율도 23.0%로 비지원기업(11.8%)보다 높았습니다. 중기부는 KSC 기능 강화를 위해 한국벤처투자 해외사무소 등 유관기관을 집적한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를 조성해 향후 5년간 7개 지역으로 거점을 확대하고 뉴욕 GBC 파일럿과 서유럽의 15주 집중 프로그램 등으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