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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집에 AI 전략실이?…한촌설렁탕의 파격 실험[유통人터뷰]
2026. 5. 25. 오전 8:57
AI 요약
한촌설렁탕 운영사 이연에프엔씨는 AI 전략실을 만들고 약 7억7000만 원을 투입해 2년에 걸쳐 점주 전용 플랫폼 '한큐'를 개발해 매장 운영을 데이터와 AI로 지원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큐는 매출·원가·인건비·임대료 자동 집계로 실시간 손익을 보여주고 근로계약서 디지털 보관, 직원 관리, 'AI 오늘의 메시지'와 주간·월간·분기 단위의 AI 경영진단, 날씨·요일·휴일·이벤트·상권 등을 반영한 AI 발주 추천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AI 발주 추천 시스템 사용 점포 비중은 전체 매장의 30%대에서 지난 4월 말 기준 50%대로 확대됐고 AI 추천 발주량을 그대로 주문하는 매장 비중은 30%대에서 60%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회사는 UI 단순화와 50~60대 점주 대상 상시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앱을 계속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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