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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AI 적용 전사 품질 경영 강화
2026. 5. 13. 오전 9:22
AI 요약
롯데건설은 기존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과 AI를 기반으로 한 사전 예방 중심의 품질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전사 차원의 ‘하자저감 TFT’를 신설했고 CS부문, 건축공사부문, 기전부문, 기술연구원 등 주요 조직이 참여해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동일한 품질 기준을 적용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회사는 표준시방서를 기반으로 기술 기준을 전면 정비하고 입찰 및 현장설명서 기준을 보완했으며 설계와 시공, 품질 점검 전반에 걸쳐 일관된 기준과 세부 지침을 구체화하고 점검 방식을 통합 체크리스트로 표준화해 모든 점검 결과를 담당자에게 실시간 공유하도록 운영된다고 했습니다. 모바일과 웹을 통해 수집된 현장 점검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주요 품질 이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시공 이력과 품질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다시 분석해 기술 기준에 반영하는 ‘피드백 루프’ 체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