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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월드컵은 기술력 시험대"... AI로 전면 지원
2026. 5. 13. 오전 7:01
AI 요약
레노버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리는 2026 피파 월드컵을 서버·스토리지·PC·태블릿·모바일 기기와 AI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지원합니다. 레노버와 피파는 생성 AI 기반 분석 도구 피파 AI 프로를 투입해 수백만 개의 데이터와 2천개 이상의 지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48개 대표팀에 제공하고, 선수 3D 아바타를 이용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레프리 뷰, 인텔리전트 커맨드 센터와 에이전틱 AI 기반 경기장 운영, 스마트 웨이파인딩 등 판정·중계·운영 보조 기술을 도입합니다. 바스카 초두리 레노버 아태지역 CMO는 이번 협업을 레노버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시험대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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