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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과추론 스타트업 '자블리',TIPS 선정 행정 자동화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2026. 5. 25. 오전 11:38
AI 요약
주식회사 자블리(대표 김형주)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TIPS R&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으며, 향후 24개월간 인과추론 및 설명 가능 AI(XAI) 기반의 비자 적격성 판정 AI 플랫폼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자블리는 2023년 10월 전남 여수에서 설립되어 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근로자를 위한 HR SaaS 플랫폼 Cloud K-TAG을 운영하며 Do-Calculus 이론 기반 인과추론 모델을 적용해 경계 케이스 판정 정확도를 기존 75%에서 92%(F1-Score 0.92)로 개선했고 글로벌 유학생 30,000명 규모의 종단 행정 데이터셋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쿠팡, 롯데글로벌로지틱스, CJ대한통운 등 B2B 고객 확보와 베트남 칸토대학교와 약 7억 원 규모 계약, 2025년 매출 15.2억 원·영업이익률 10.2% 실적과 기술보증기금 TCB TI-3 등급, 클라우드 서비스 인증, ISO 14001·45001 인증 취득 및 국내 특허 6건 출원 등 대내외적 인증을 확보했으며 XAI 기반 증거 제공과 법령 개정 실시간 반영이 가능한 Self-Adaptive Reasoning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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