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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AI’ 꺼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AI시대에도 인간다움이 먼저”
2026. 5. 25. 오후 2:35
AI 요약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읽걷쓰AI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2023년 읽걷쓰 도입 이후 지금까지 13만 명의 저자와 8천300여 권의 책이 탄생했고 인천 학생들의 디지털 기기 과의존 비율은 1.7% 떨어진 반면 같은 기간 다른 시·도는 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공약 1호로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기본교육 완전 책임제를 제시해 모든 초등학교에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하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한글·수학 책임교육을 실시하며 5세부터 9세까지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학생 모두가 책 한 권을 펴내는 1인 1책 발간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5개 권역별 AI융합교육센터를 건립하고 모든 학교에 AI과학실을 단계적으로 설치하는 등 AI 교육을 결합하겠다고 밝혔으며 도 후보는 읽걷쓰가 AI시대에 필요한 인간다움의 토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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