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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캠프, 정책자문단 1차 발표…AI·바이오·물류 전문가 121명 합류
2026. 5. 25. 오후 5:05
AI 요약
25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당찬캠프가 인천 비전과 정책 설계를 지원할 정책자문단 1차 인선을 발표했으며 핵심 방향은 경제 성장, 지역 균형발전, 개인의 자유로운 발전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두 121명 규모로 30~50대 연구자와 전문가 중심이며 기술·과학 분야 71명과 인문사회 분야 50명으로 구성됐고 수석자문단장에 오태현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와 남대식 인하대 아태물류학부 교수가 임명돼 ABC+E(AI·바이오·콘텐츠·에너지) 등 산업 성장 전략과 원도심 균형발전, 교통·주거·복지 등 생활밀착형 정책 설계를 지원합니다. 정례 브리핑에서는 인확행 마지막 공약으로 당뇨 환자 연속혈당측정기 구입비 지원, 미세먼지·오존 안심 공간 에어라운지 조성, 생활 악취 방지시설 렌탈 케어 시스템 도입, 인천 시민 아이디어 예산제 추진 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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